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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적 뇌교육으로 건강하고 밝은 지구시민양성에 앞장섭니다 - Activity of Youth Metal Health Character Education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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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청소년멘탈헬스인성교육협회 온라인 워크숍 개최
등록일
2022-05-23
첨부파일
6-1.JPG
조회
497

2021년 7월 1일 청소년멘탈헬스인성교육협회, 온라인 강사 워크숍을 개최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앞당겨진 미래 교육 환경 속에서 우리 교육의 답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교육부가 발표한 ‘2022 개정교육과정’ 관련 대국민 설문조사에 참여한 국민은 현재 보다 강화해야 할 교육으로 1위 인성교육(36.3%), 2위 글쓰기 등 인문학적 소양교육(18.8%)을 꼽았다.

청소년멘탈헬스인성교육협회 김나옥 회장은 지난 1일 개최한 '코로나시대 인성교육의 방향과 실제' 온라인 워크숍에서 주제발표를 했다.

청소년멘탈헬스인성교육협회(회장 김나옥, 이하 청인협)는 지난 1일 오후 8시부터 90분간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코로나시대 인성교육의 방향과 실제’를 주제로 청인협 회원대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의 주제발표에는 인성교육 및 뇌교육 전문가와 현장 실무자, 학자들이 초청되어 발표했다. 김나옥 청인협회장을 필두로 노형철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 사무국장, 양현정 한국뇌과학연구원 부원장(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 정은숙 아동‧청소년 두뇌코칭 전문기관 BR뇌교육 서울강남교육국장, 조정식 경북뇌교육협회 사무처장(전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교육부장)이 주제발표에 나섰다.

워크숍에 앞서 김세화 청인협 상임고문은 미국, 일본, 유럽, 중남미 등 뇌교육의 국제적 성과를 밝히고 “우리 청소년들이 입시경쟁에 더해 코로나 상황 속에서 멘탈이 더욱 위기 속에 있다.”고 밝히며 “우리 청소년의 자존감과 자기주도성, 인성, 창의성, 지구시민 의식에 큰 변화를 만들며 대한민국 청소년의 미래를 밝히고 있는 뇌교육 강사의 활동과 도움이 절실하다.”고 격려와 당부를 전했다.

첫 발표에 나선 김나옥 청인협 회장은 ‘코로나시대 뇌교육 강사의 가치와 역할’을 주제로 우리 교육의 현 상황과 교육부의 ‘2022 개정교육 과정’ 방향을 통해 뇌기반 체험형 인성교육인 뇌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나옥 회장은 제레미 러프킨 펜실베니아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등 세계적인 석학들의 통찰을 인용해 코로나19의 배경과 원인, 급격한 사회적인 변화와 전망을 밝혔다. “코로나 시대는 스스로 건강과 행복을 만드는 주체적 역량과 함께 공존, 공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홍익정신, 지구시민 정신을 전하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청소년들은 코로나 상황에서 무기력감, 부정적인 생각, 자기관리 역량 문제로 힘들어하고 있다. 뇌교육 강사들이 지역 내 공교육 학교를 비롯하여 다양한 곳에서 뇌교육 지도를 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자존감과 자기주도성, 인성, 창의성을 일깨워 큰 희망과 보람을 만들고 뇌교육 강사들 간에 경험을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하 생략.

출처 : K스피릿(http://www.ikoreanspirit.com). 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64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