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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남에서 미래인재 교육강연회 성황리 개최
등록일
2019-12-23
첨부파일
조회
89

2019 12월 14일 청소년멘탈헬스인성교육협회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와 공동주체로 한 미래인재 교육강연회가 대한적십자 경남지사에서 교사 학부모 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김도윤 경남지역 뇌교육공동체 부대표님이 대행한 환영사를 통해 김정숙 대표님은 '쓰나미같은 대변혁기를 살아가야 할 자녀들을 위한 고민은 많으나 막상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는게 현실'이라며 '강연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환영의 인사를 하셨습니다.

■이서영 뇌교육 국장님은 축사를 통해 '이 땅의 아이들에게 어른들은 무엇을 주고 있는가? 삶의 주인으로서 희망을 주고 있는가?'라고 질문한 뒤 '변화하는 세상에서 기존의 사고방식으로 기존 세상에 아이들을 끌어내지 말 것' 을 강조하며 강연회를 통해 아이들 모두 인생의 스타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며 강연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어진 강연에서 정선주 작가님은 '지금은 문명사적 대변환기로서 암기식 지식이 아닌 얼마나 제대로 질문하는가? 인공지능이 주는 정보를 얼마나 잘 종합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역량'이라고 강조하며 학력과 나이가 전혀 상관없는 인공지능 시대에는 '자녀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도록 하고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갈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나옥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교장선생님을 대신하여 강연자로 나선 김민서 교육실장님은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은 다 아는데 교육만 아직 100년 전 그대로'라고 일갈하고  우리 아이들이 살 4차산업혁명시대는 자신의 일은 자신이 만드는 창직시대로서 청소년기에 스스로 교과목을 만들어보는 경험은 무척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는 변화하는 시대에 잘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 질문을 멈추지 않는 창조적인 사람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뇌기반 인성교육을 하고 있는 벤자민학교에서 학생들은 자존감을 회복하고 스스로 자신의 뇌를 활용하며 모든 학생들이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진 행복한 아이로 성장하고 변화해나가는 사례들을 소개했는데, 참석하신 분들은 학생들의 프로젝트 영상을 보며 감동을 했고 벤자민12단인 물구나무서서 걷기를 시범 보일 때는 함성과 뜨거운 박수를 보냈습니다.

강의 중에 벤자민학교 졸업생 최연제 양은 자신의 성장스토리를 통해 '벤자민학교 졸업후 공교육에 복학할 때 주위에서 걱정을 많이 했었지만 벤자민학교에서 배운것이 워낙 많았기 때문에 적응을 잘 할 수 있었고 지금 삶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라고 하여 감탄과 박수를 받았습니다.

백종환교육연구소의 백종환 소장님은 '이제는 대학 졸업장이 아니라 무엇을 잘하느냐가 중요한 시대로써 학부모님들은 사고를 바꿔야 한다’고 지적하고 대학생의 30%가 진로때문에 휴학을 하고 소위 일류대학의 취업률도 계속 하락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므로 중고교시절에 자신의 진로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신채은 청년강사는 자신의 스토리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의 가슴에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겠다는 꿈을 갖고 지자체에서 청년정책위원으로서 청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정책제안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청년들이 자신의 가치와 인생의 방향성을 찾고, 도전과 실천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부모님들이 도와줄 것을 호소하여 큰 지지를 받았습니다.

■ 강연회에 참석한 교사 분은 '4차산업혁명시대에 학생들을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는 소감을 전했고,  중3 학생은 '학교에서 접할 수 없는 새로운 정보가 많았고 나 자신과 꿈에 대해 새로운 각도에서 생각하게 되었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